Sapporo Teine Ski Area ski resort — Hokkaido, Japan
Closed

Sapporo Teine Ski Area · サッポロテイネスキー場 · Hokkaido

삿포로 테이네

점심 전에 올림픽 코스 한 판 하고, 저녁엔 다시 시내에서 한잔시즌: 2025년 11월 22일부터 2026년 5월 6일까지 · 코스 15개, 정상 표고 1,023m, 최장 슬로프 5,700m · 슬로프 안내판은 영어, 중국어, 한국어 지원 / 스키 스쿨 강습은 일본어, 영어, 중국어로 진행(Jstyle 스쿨)
New snow 24h
cm
Base depth
cm
Lifts
10lifts
Runs
15runs
Peak elevation
1,023m
Season
November – May

01 · Overview

เกี่ยวกับ Sapporo Teine

Sapporo Teine Ski Area เป็นลานสกีใน Hokkaido

Prefecture
Hokkaido
Town
Sapporo
Level
Expert (600m+)
Vertical Drop
723 m
Steepest slope
36°
Longest run
6.0 km

🗺 · Trail Map

แผนที่ลานสกี Sapporo Teine

เส้นทาง trail สี + ลิฟท์ + กระเช้า จริงตาม GPS · กด zoom + click ดูชื่อ trail ได้

500 m
© OpenStreetMap contributors (trails) | OpenFreeMap © OpenMapTiles Data from OpenStreetMap
Sapporo TeineInteractive trail map · zoom + pan + click
LEGEND
Easy / Beginner
Intermediate
Advanced
Expert / Freeride
Lift / Gondola
20 trails · 12 lifts
📍 Official trail map →

★ Editorial Guide

💛 여행자들이 이 리조트를 사랑하는 이유

40분에서 50분이요. 삿포로 시내 호텔 문 앞에서 1972년 올림픽 코스 리프트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딱 이만큼이에요. 호텔을 옮길 필요도 없고요. 그러니까 시내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 잔 들고 나서면, 오전 9시 30분쯤엔 발밑으로 도시 전체랑 파란 바다 라인이 쫙 펼쳐진 그 올림픽 슬로프를 카빙하고 있는 거죠. 그러고는 그날 밤 다시 시내로 돌아와 스스키노에서 수프카레를 먹고요. 이게 바로 테이네의 매력인데,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래요. 삿포로에서 가장 가까운 진짜 산이고, 문 앞에서 리프트까지 대략 40분에서 50분이라는 거. 호텔도 안 바꿔요. 도시 여행을 스키 여행과 맞바꿀 필요도 없고요. 둘 다 가질 수 있어요.

다만 테이네가 어떤 곳이고 어떤 곳이 아닌지는 알고 가시는 게 좋아요. 여긴 니세코가 아니에요. 리조트 빌리지도 없고, 애프터스키 바 거리도 없고, 길모퉁이마다 영어가 보이는 곳도 아니거든요. 디시인사이드 게시판의 한 한국 스키어가 따뜻하게 정리해 줬는데요, 리프트랑 렌탈 합쳐서 하루에 한 1만 5천 엔에서 2만 엔(KRW 약 9배) 정도 든다고 해요. 적지 않은 금액이긴 하지만 "도시랑 바다가 같이 보이는 뷰가 예쁘다"고요. 이게 테이네를 한 줄로 표현한 거예요. 접근성이랑 그 뷰를 보러 가는 곳이고, 그 두 가지는 정말 기가 막히게 충족시켜 줘요.

📊 친구처럼 솔직하게 매긴 점수표 (1~10점)

공항에서의 접근성9/10신치토세에서 JR 한 노선 타고 짧게 버스만 갈아타면 돼요. 홋카이도 전체에서 가장 쉬운 축에 들어요
초보자 친화도8/10올림피아 구역은 넓고 완만하고, 컨베이어 벨트랑 야간 스키도 있어요
파우더 퀄리티7/10정상부엔 북향 트리런에 진짜 홋카이도 눈이 있어요. 다만 양은 니세코보다 적고 시내 햇볕에 아래쪽 슬로프가 살짝 얼 수 있으니, 따뜻한 날엔 위쪽 슬로프를 노리세요
영어 안내7/10코스맵이랑 주요 표지판은 번역돼 있어요. 직원 영어는 들쭉날쭉하니 간단한 표현 몇 개나 앱 하나면 매끄럽게 풀려요
어린아이 동반 가족7/10올림피아 베이스, 키즈 강습, 눈놀이 구역이 있어요. 낮잠 잘 슬로프 옆 호텔은 없으니 휴식은 시내로 돌아와서 챙기는 걸로 계획하세요
혼잡도 (낮을수록 좋음)7/10주중엔 한산해요. 토요일엔 단체 학생들로 올림피아가 붐비니, 가능하면 화요일에서 목요일 사이에 가세요
중국어 지원6/10중국어 안내판이 있고 Jstyle 중국어 스키 스쿨도 여기서 운영해요
온천 분위기6/10리조트엔 온천이 없지만, 테이네 온천 호노카랑 조잔케이가 차로 금방이라 다녀올 만해요
음식 다양성 (아시아 입맛)6/10산 위엔 라멘, 카레, 소바, 돈부리가 있어요. 진짜 다양함은 삿포로 시내에서 기다리고 있고요
가성비6/10리프트권이 온라인 기준 8,400엔(KRW 약 9배)까지 올랐어요. 진짜 절약은 리프트권이 아니라 숙소에서 챙기는 거예요
한국어 지원5/10한국어 안내판은 있어요. 다만 현장에 전담 한국어 스키 스쿨은 아직 없으니, 강습은 다른 공용어로 예약하시면 돼요
채식 옵션4/10소바랑 카레나 파스타 정도는 있어요. 다만 다시(육수)랑 돼지고기 교차오염이 흔하니 미리 물어보거나 시내에서 챙겨 오세요
애프터스키 / 나이트라이프3/10산 위엔 없어요. 여기 애프터스키는 삿포로 도시 전체거든요. 나쁘지 않은 거래죠
태국어 지원2/10태국어 안내판이나 태국어 강사는 아직 없어요. 번역 앱만 챙기면 다 해결돼요
할랄 가능성2/10산 위엔 아직 인증된 곳이 없어요. 할랄 식사는 옵션이 괜찮은 삿포로 시내 위주로 계획하시면 돼요

🎿 지형, 즐거운 부분과 솔직한 부분

테이네는 두 개의 산이 테이네 에이트 곤돌라로 이어진 곳이에요. 이 둘로 나뉘는 구조만 알면 전체 그림이 딱 맞아떨어져요.

아래쪽 올림피아는 친절한 쪽이에요. 다들 입을 모아 말하는 게 레인보우 코스인데요, 길이 약 1,700m에 넓고 완만해서, 초보자도 진짜 숨 좀 돌리면서 즐길 수 있는 그런 슬로프예요. 완전 초보를 위한 컨베이어 벨트식 매직카펫도 있고, 아직 스키 안 타는 아이들을 위한 눈놀이 구역도 있어요. 올림피아는 야간 스키도 운영하는데, 조명 켜진 슬로프가 밤 9시까지 열려요. 인구 190만 도시가 반짝이는 위에서 스키를 타는 건 니세코가 절대 줄 수 없는 거죠.

위쪽 하이랜드는 가장 좋은 의미로 진지해지는 곳이에요. 여기가 1972년 올림픽 알파인 경기장이었고, 그 뼈대가 지금도 보여요. 대표 급사면은 키타카베, 북벽인데요, 약 36도에 달하는 정설 안 한 슬로프로, 정설차가 일부러 손대지 않고 남겨 두는 곳이에요. 리조트 전체 최대 경사는 옛 올림픽 활강 라인에서 38도까지 닿아요. 하이랜드 쿼드 리프트의 스키어 우측으로 가면 차가운 눈을 잘 머금는, 간격 좋은 북향 트리런이 나와요. 중급자도 잘 챙겨 줘요. 시티뷰 슬로프는 눈앞에 삿포로 스카이라인이 쫙 펼쳐지는 편안한 레드 코스고, 정상에서 끝까지 이어지는 5,700m 긴 코스는 정말 만족스러운 크루징이에요.

오프피스트랑 트리런 규칙에 대해 친구로서 한마디만 할게요. 테이네는 아무 데나 들어가도 되는 게 아니라 지정된 트리런이랑 백컨트리 구역이 따로 있어요. 줄을 넘어 폐쇄 구역에 들어가는 건 여기서 엄격하게 다뤄지고요. 표시된 구역만 지키고 그날의 운영 상태만 확인하면, 아무 골치 안 아프게 좋은 눈을 잔뜩 만날 수 있어요.

🍽️ 먹어 볼 다섯 가지 (진짜 이름 + 가격)

레스토랑 스카디의 라멘
홋카이도산 밀로 만든 자가제면에, 육수도 직접 끓여요. 약 1,000~1,300엔(KRW 약 9배). 큰 창가 자리를 잡으면 맑은 날엔 이시카리만이 내려다보여요.
수프카레, 삿포로 시내에서
저녁 일정을 통째로 비워 두고 싶어질 그 지역 명물이에요. 맵기 조절 가능하고, 보통 닭다리나 채소가 들어가요. 약 1,200~1,700엔(KRW 약 9배). 시내에선 가라쿠랑 스아게가 유명해요.
산 위 하이랜드나 올림피아 카페테리아의 카레라이스
안전하고 무난한, 가족 단위 기본 메뉴예요. 약 900~1,100엔(KRW 약 9배). 채식 여행자분들 참고하세요. 보통 고기 베이스 육수가 들어가서 기본적으로 채식은 아니에요.
HOT CAFE 1023
이 산의 어떤 자리보다 바다랑 도시 뷰가 좋은 커피랑 간식 코너예요. 핫초코나 커피가 약 400~600엔(KRW 약 9배). 여기가 샤오훙수(중국판 인스타) 인증샷 카페니까, 폰 충전 꼭 해 가세요.
징기스칸
, 밤에 삿포로에서: 홋카이도 클래식이죠. 삿포로 비어 가든에서 무한리필 세트를 약 3,500~4,500엔(KRW 약 9배)에 해요. 스키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완벽한 방법이에요.

🏨 어디서 묵을까: 가격대별 추천

💎럭셔리 · JR: 타워 호텔 닛코 삿포로, 삿포로역 바로 위예요. 아시아 손님들이 좋아하는 이유는, 기차에서 내려 캐리어 끌고 나오면 바로 숙소거든요. 꼭대기 층 온천이랑 시내 뷰도 일품이고요. 테이네 버스랑 JR 노선 둘 다 아래층 역에서 출발해요.
중급: 삿포로역이나 오도리역 주변 비즈니스 호텔 아무 데나(미쓰이 가든, JR 인, 다이와 로이넷). 깨끗하고 하룻밤 8,000~15,000엔(KRW 약 9배)에, 편의점이랑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서 금방이에요. 재방문객 대부분이 흡족하게 예약하는 곳이고요.
💰가성비: 스스키노랑 나카지마 공원 근처 게스트하우스랑 호스텔, 도미토리 침대가 대략 3,000~4,500엔(KRW 약 9배)부터예요. 통근 편의를 조금 양보하는 대신 스스키노의 밤을 얻는 건데, 많은 분들에겐 괜찮은 맞바꿈이에요.
🔰첫 방문자에게 가장 좋은 베이스: 삿포로역에서 도보 몇 분 안쪽에 묵으세요. 테이네 버스랑 JR 테이네 노선이 문 앞에 있어야 하고, 눈 맞고 지쳐 돌아왔을 때 먹을 게 가까이 있어야 하니까요. 그러면 여행 전체가 수월하게 느껴져요.

🚄 아시아 도시에서 가는 법 (렌터카 없이)

방콕, 싱가포르, 타이베이에서 오시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요. 겨울에 여기선 렌터카가 정말 필요 없어요. 테이네까지 대중교통이 진짜 쉬워서, 렌탈을 안 하면 빙판길 걱정거리가 하나 줄어드는 셈이에요.

첫 단계는 늘 똑같아요. 신치토세 공항(CTS)으로 들어와서 JR 래피드 에어포트 열차를 타고 삿포로역까지 가요. 약 37분, 1,150엔(KRW 약 9배) 정도고요. 삿포로역에서 산까지는 친절한 길이 두 가지 있어요.

버스 방법(짐 있을 때 제일 간단): BigRuns 직행 버스가 삿포로역이랑 시내 여러 호텔에서 슬로프까지 곧장 가요. 왕복이 약 6,400엔(KRW 약 9배)이고, 버스에 8시간 리프트권을 묶은 콤보가 약 8,200엔(KRW 약 9배)인데 이게 한 번에 사기 제일 쉬워요. 클룩에서 예약 가능하고요. 한국 방문객들은 호텔 픽업 되는 비슷한 테이네 셔틀도 있다고 전하는데, 왕복 버스에 1일 리프트권 합쳐서 약 10,500엔(KRW 약 9배)이라고 해요.

기차+버스 방법(가장 저렴): JR로 삿포로에서 테이네역까지 약 15분, 340엔(KRW 약 9배), 그다음 테이네역에서 JR 버스를 타고 슬로프까지 올라가요. 버스는 올림피아까지 약 16분(약 380엔, KRW 약 9배), 하이랜드까지 약 28분(약 400엔, KRW 약 9배)이에요. 편도 총 50분 정도에 800엔(KRW 약 9배) 미만이죠. 지갑에 부담 없고 따라가기도 간단해요.

방콕: 한겨울 성수기엔 신치토세 직항 시즌 편이 떠요. 아니면 도쿄(하네다나 나리타)를 경유한 뒤 1.5시간짜리 국내선으로 CTS까지 가면 돼요. 그다음은 위에서 말한 공항 열차고요.
싱가포르랑 쿠알라룸푸르: 보통 도쿄, 오사카, 타이베이를 한 번 경유해서 CTS로 들어와요. 도착하면 똑같이 공항 열차 타고 버스예요.
홍콩이랑 타이베이: 겨울엔 신치토세 직항이 자주 있어요(HK 익스프레스, 타이거에어, 중화항공 등). 테이네까지 가장 빠르게 닿는 그룹이에요. 운이 좋으시네요.
서울: 인천에서 신치토세까지 매일 여러 편 직항이 떠요. 종종 이 중에서 가장 싼 항공권이고요. 한국 스키어들은 삿포로 시내 숙박에 테이네를 가벼운 당일치기로 끼워 넣어요. 여러분도 그렇게 하실 수 있어요.

💡 ทิปจากคนใน

  • 리프트권은 가기 전에 온라인으로 사세요. 현장 가격은 9,400엔(KRW 약 9배)인데, 온라인은 정규 시즌에 8,400엔(KRW 약 9배), 시즌 초반(약 12월 19일까지)엔 온라인 8,000엔(KRW 약 9배)까지 떨어져요. 네 식구라면 진짜 돈 굳는 거예요.
  • IC 리프트 카드엔 500엔(KRW 약 9배) 보증금이 있어요. 카드를 기계에 반납하면 돌려받으니, 주머니 깊숙이 넣고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챙기세요.
  • 가능하면 무조건 주중에 가세요. 토요일엔 올림피아가 단체 학생들이랑 현지 가족들로 가득 차는데, 화요일에서 목요일엔 거의 텅 빈 하이랜드를 탈 수 있어요. 천국이죠.
  • 초보자랑 스키 안 타는 분은 올림피아에 머물고, 상급자는 에이트 곤돌라 타고 하이랜드로 가세요. 아침에 구역별로 무리를 나누고 점심엔 스카디에서 모이면 돼요. 하루가 매끄럽고 다들 행복해요.
  • 현금을 조금 챙기세요. 산 위 매장이랑 삿포로 작은 식당은 카드가 다 되는 게 아니에요. 7-Eleven(세븐뱅크)이나 일본 우체국 ATM에서 엔화를 뽑으세요. 둘 다 외국 카드가 잘 되니까 그러면 끝이에요.
  • 시티뷰 슬로프랑 HOT CAFE 1023은 맑은 날(블루버드) 카드예요. 맑은 오후를 위해 아껴 뒀다가, 다들 올리는 그 이시카리만 인증샷을 건지세요.
  • 1월이나 2월 성수기에 가신다면 렌탈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하세요. 토요일 아침에 베이스에서 줄 서서 빌리는 건 아이들이랑 같이라면 정말 힘들거든요. 미리 빠르게 예약해 두면 아침이 한결 여유로워요.
  • 중국어 강습을 원하시면, Jstyle(jhiss.com) 스쿨이 테이네에서 운영해요. 그날 중국어 강사가 비어 있겠거니 생각하지 말고 미리 예약하세요. 그래야 원하는 강습을 확보할 수 있어요.

⚠️ ข้อควรระวัง

  • 카드가 다 되는 건 아니니 현금을 챙기세요. 리프트권이랑 큰 카운터는 괜찮지만, 작은 라멘 코너나 버스는 안 될 수도 있어요. 주머니에 몇천 엔이면 그 순간을 구해 줘요.
  • 맞는 티켓을 고르세요. 야간 스키 패스(올림피아 전용)는 따로 있는 더 저렴한 티켓이에요. 조명 켜진 저녁 슬로프만 탈 거라면 종일권을 사지 마시고, 하이랜드를 타고 싶다면 야간 전용권을 사지 마세요. 한 번만 확인하면 돼요.
  • 타투랑 온천. 산 위엔 온천이 없지만, 끝나고 삿포로나 조잔케이 온천에 가신다면, 스스키노 온천 토우카쿄 같은 곳은 보이는 타투가 있는 사람은 입장을 막는다는 걸 알아 두세요. 작은 건 가리거나, 미리 타투 가능한 온천을 골라 두면 기분 좋게 몸을 담글 수 있어요.
  • 테이네역에서의 교통. JR 열차에서 내려도 산 위로 가는 JR 버스를 또 타야 하는데, 올림피아행 버스랑 하이랜드행 버스가 노선이 달라요. 타기 전에 어느 구역으로 갈지만 확인하면 환승이 수월해요.
  • 정상에 맞춰 옷을 입으세요. 올림피아 베이스는 포근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, 1,023m의 하이랜드는 바람이 더 세고 5도에서 10도 더 추워요. 베이스가 괜찮게 느껴져도 곤돌라 탈 때를 대비해 따뜻한 겉옷을 가방에 넣어 두면, 하루 종일 편안해요.
  • 영어 서비스는 니세코에 비하면 제한적이에요. 그러니 오프라인 번역 앱을 받아 두고, 호텔 주소를 일본어로 캡처해 두세요. 2분만 준비하면 작은 차질은 알아서 풀려요.

★ ก่อนไปต้องรู้

  • 산 위 숙소나 빌리지가 없어요. 스키 타는 날마다 삿포로에서 버스나 기차로 통근해야 하고, 지친 아이들을 데우거나 장비를 둘 슬로프 옆 방이 없어요. 분명 맞바꿈이긴 한데, 바로 그 맞바꿈이 따라올 데 없는 도시 접근성이랑 그 많은 시내 저녁들을 사 주는 거라, 대부분의 여행자는 흔쾌히 받아들여요.
  • 리프트 가격이 더 이상 헐값은 아니에요. 온라인 8,400엔(현장 9,400엔, KRW 약 9배)에 렌탈까지 더하면, 성인 한 명 하루가 12,000~15,000엔(KRW 약 9배)까지 나올 수 있어요. 한국이랑 대만 리뷰어들 모두 규모 대비 비용을 짚었고요. 좋은 소식은, 그 절약분이 대신 호텔 요금에서 나타난다는 거예요. 그 도시 베이스의 가치가 상당하거든요.
  • 아래쪽 산은 눈이 들쭉날쭉할 수 있어요. 올림피아는 낮고 도시에 가까워서, 햇볕이랑 포근한 날씨엔 아래 슬로프가 얼거나 질척해질 수 있어요. 해결책은 간단해요. 좋은 차가운 눈은 하이랜드 위에 있으니, 따뜻한 날엔 곤돌라를 몇 번 더 도는 걸로 계획하면 계속 좋은 눈을 만날 수 있어요.

📷 Photo Spot

📸 HOT CAFE 1023, 정상 카페: 삿포로
도시랑 이시카리만이 한 프레임에 담기는 엽서 같은 구도예요. 맑은 날 늦은 오전부터 이른 오후, 만 너머로 해를 등지고 찍으면 좋아요.
📸 시티뷰 슬로프 정상: 몇 미터만 내려가서
멈추고, 슬로프가 시선을 이끄는 구도로 도시 쪽을 향해 찍으세요. 하이랜드 리프트가 오후 4시에 닫기 전, 골든아워가 최고예요.
📸 에이트 곤돌라 타는 중간: 창가 자리에서
트리런이랑 그 너머 도시를 내려다보며 찍으세요. 구름 낀 밝은 날이 빛 반사를 잡아 줘서 눈 질감이 살아요.
📸 하이랜드 근처 옛 올림픽 성화대 플랫폼:
1972년 유산을 담는 컷이에요. 아무 때나 괜찮은데, 주변에 눈이 쌓여 있을 때 가장 잘 나와요.
📸 오후 4시 이후 조명 켜진 올림피아: 반짝이는
도시를 배경으로 한 야간 스키예요. 도시 불빛 위로 조명 켜진 슬로프를 폰의 장노출이나 야간 모드로 찍으면, 테이네에서만 나오는 사진이에요.

📅 สภาพหิมะในแต่ละเดือน

11월 말
하이랜드가 11월 22일쯤 열리고, 올림피아는 그 몇 주 뒤예요. 초반엔 적설이 얇고 사람이 적으며, 온라인 리프트권이 가장 싸요(12월 중순까지 약 8,000엔, KRW 약 9배). 이렇게 이른 시기엔 눈이 약간 복불복이니, 한산함을 보러 가시고 신설이 쏟아지면 보너스로 여기세요.
12월
꾸준히 쌓여요. 후반쯤이면 베이스가 단단해지고 올림피아 야간 스키도 돌아가요. 연휴 전 평일은 놀랍도록 한산하고, 연말 휴가엔 현지 인파가 몰려요.
1월
가장 춥고, 트리런 눈이 가장 좋고 건조해요. 또 월 후반엔 음력설 아시아 여행객들로 가장 붐비니, 렌탈이랑 강습을 미리 예약하세요. 정상은 영하 10도에서 15도까지 떨어질 수 있으니 단단히 챙겨 입고 가세요.
2월
여전히 눈이 훌륭하고, 시즌 중 파우더가 가장 안정적인 시기가 많아요. 2월 초 눈축제 때 삿포로 호텔이 꽉 차니 숙소는 일찍 예약하시고, 리프트권 가격이 짐작하게 하는 것보다 방값이 더 비쌀 거라 생각하세요. 미리 계획하면 최고의 눈에 축제까지 챙길 수 있어요.
3월
더 부드럽고 햇살 좋고, 초보자랑 가족에게 더 친절해져요. 아래쪽 올림피아 슬로프는 시내 햇볕 영향으로 오후엔 질척해질 수 있으니, 오전이랑 위쪽 슬로프를 타세요. 인파도 빠지고 가성비가 아주 좋아요.
4월에서 5월 초
봄 스키예요. 4월 6일쯤부터 주말만 운영하고, 5월 6일쯤 문을 닫아요. 아래쪽 산은 적설이 듬성듬성해지지만, 맑은 하늘 뷰에 사람도 거의 없어요. 파우더 도전이라기보단 즐거운 색다른 경험이고, 그것도 평화로운 쪽이에요.

⚖️ 근처 리조트와 비교하면

🎿도시를 베이스로 두고 스키가 먹거리, 쇼핑, 온천 사이의 행복한 한 재료가 되는 여행을 원하신다면, 그리고 홋카이도에서 가장 쉬운 공항 접근성을 중요하게 보고 삿포로 호텔에서 통근하는 게 마음에 든다면, 삿포로 테이네를 고르세요.
🎿파우더 양이랑, 영어가 다 통하는 외국인 친화적 리조트 빌리지, 스키인 스키아웃 숙소, 진짜 애프터스키 분위기가 가격이나 도시 접근성보다 더 중요하시다면 니세코를 고르세요. 돈은 꽤 더 들고 공항에서 2.5~3시간 이동하지만, 어떤 스키어들에겐 바로 그 버블이 딱 꿈이거든요.
🎿크고 다양한 지형에, 산 위 호텔이 있는 안정적인 파우더와 좀 더 올인클루시브한 리조트 느낌을 원하면서도 니세코만큼 붐비지 않길 바란다면 루스츠를 고르세요. 삿포로에서 약 2시간이라, 가벼운 당일치기보단 머무는 베이스에 가까워요.
🎿짧은 일정에 도시에서 가까운 깊은 눈만 콕 집어 원하고, 야간 스키나 가파른 올림픽 지형은 필요 없으시다면 삿포로 코쿠사이를 고르세요. 테이네보다 높고 눈도 많지만 규모는 작고, 버스 이동이 조금 더 길어요.

02 · Live Conditions

Snow · Forecast · Lifts

❄️ Snow Report

Jun 8, 2026

날씨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.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.

📅 7-Day Forecast

예보를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.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.

🚡 Area & Lift Status

Status not yet set · admin updates via Backoffice

03 · Trails

Trails · Powder + Cruisers

Beginner
0 runs
Intermediate
0 runs
Advanced
0 runs
Expert
0 runs
Total runs
15
Longest run
6.0 km
Steepest slope
36°

📋 Runs breakdown not yet filled

Admin: Backoffice → Resort Edit → Editorial tab → Runs Breakdown

04 · Where to Stay

Where to Stay

📋 No hotels yet

Admin: Backoffice → Resort Edit → Hotels tab

05 · Lift Tickets

Lift Tickets · Lessons · Thai Instructors

📋 Lift ticket prices not yet set

Admin: Resort Edit → Pricing tab

🎫 Buy in advance via Kloo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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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Estimated from Resort.pricing · partners often have extra promos · final price at partner site

👨‍🏫 Ski Instructors (Thai/English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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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 · Getting There

Tokyo → Sapporo Tei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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🛡 Ski Travel Insurance

Covers ski accidents · medical · lost luggage · flight delay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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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 · Local Tip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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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dmin: Resort Edit → Tips tab (max 10 per resort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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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 · Review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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